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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비밀편지
- <박근호> 저 | 빈티지하우스 | 20170928
- 말하는 은연중에, 눈빛에, 귀에, 손에
모든 곳에 온도는 묻어난다.
그런 사람과 마주 앉아 이야기하다보면
괜스레 마음이 따뜻해진다.
모든 감정을 함께 여행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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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 <장수연> 저 | 어크로스 | 20171212
- “세상이 요구하는 모성애는 제게 없습니다.”
엄마, 아내, 며느리, 직장인, 여자…
83년생 라디오PD 장수연, 나를 지켜낸 시간에 대하여
처음부터 엄마였던 사람은 없다. 서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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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마음이 콩밭에 가 있습니다
- <최명기> 저 | 놀 | 20180221
- “딴짓 좀 해도 인생은 잘 돌아갑니다”
지금도 어딘가 다른 곳을 꿈꾸며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아무리 푹 빠져 있던 일이라도 반짝거리던 열정이 식어버리면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는다.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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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딸에게 차려주는 식탁
- <김진영> 저 | 인플루엔셜 | 20180223
- 삶의 힘이 되어주는 인생의 맛있는 순간들
누구와 어떤 밥상을 어떻게 함께했는지, 그것만큼 인생에서 중요한 기억이 어디 있을까? 어른이 되면 알게 된다. 어린 시절 엄마가 차려준 한 끼가 얼마나 큰 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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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혼자서 본 영화
- <정희진> 저 | 교양인 | 20180309
- “이 영화들이 있어 삶을 견딜 수 있었다.”
여성학자 정희진이 죽도록 사랑한 영화 28편
《혼자서 본 영화》는 한국 페미니즘 담론의 최전선에 서 있는 여성학자이자 ‘영화광’인 정희진이 20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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