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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내 마음에 아이가 산다
- <권정은> 저 | 공명 | 20160908
- 아이 그림을 명화처럼 즐길 수 있다면
내 마음에 아이의 마음을 품고 산다면
우리는 누구나 아이였던 적이 있다. 아이 그림에는 어른이 된 우리 안에 감춰진 그 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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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프랑스 요리의 거장 에스코피에 회상록
- <오귀스트 에스코피에> 저 | GRENOBLE | 20160909
- 천재적인 요리사로 이름을 날렸던 오귀스트 에스코피에는 1935년 세상을 떠났다. 직업상의 추억을 남긴다고 적었던 에스코피에 자신이 쓴 회고록은 연대순으로 분류된 형태로 그의 사후에 그의 가족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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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흔들릴 때마다 한잔
- <이정일> 저 | 도서출판이다 | 20160913
- 중년이라는 이유로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했고 말할 수도 없었다. 어딘가에 기대고 싶었지만 기댈 수 없고 기댈 여유조차 없었다. 이 나이에는 다 그런 거라고 웃어넘기지만 삶은 늘 팍팍하다. 청춘이 아프다고 다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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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오래 남는 향기
- <白雲> 저 | u-paper(유페이퍼) | 20160919
- 기억의 곳간
1.증조할머니
2.방어진
3.막걸리
4.흉가
5.약속
6.달걀과 비과
7.왕따
8.꼬마
9.겨울밤
10.천렵
11.안쓰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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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계모 고발하기
- <공시랑> 저 | u-paper(유페이퍼) | 20160919
- 시 엄마는 따스하게 보일러를 밤새 돌렸습니다. 지우도 남편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겨우 며칠
밤 자고 가는데……
시누이는 말합니다.
“세상에서 우리 엄마 같은 시 엄마가 어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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