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팬데믹 1918


팬데믹 1918

<캐서린 아놀드> 저/<서경의> 역 | 황금시간

출간일
2021-01-05
파일형태
ePub
용량
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1918~1919년 1억 명을 죽인 ‘스페인 독감’ 이야기
방대한 1차 자료와 기록 문서를 바탕으로 한 대중역사서

《팬데믹 1918》은 1918년부터 1919년까지 맹위를 떨친 대유행병(팬데믹), ‘스페인 독감’에 관한 이야기다. 책은 스페인 독감이라는 치명적인 질병의 무자비한 횡보를 따라가면서, 그 질병에 직면했던 사람들에 초점을 맞춘다. 가족과 이웃, 친구와 동료를 수없이 잃어야 했고, 절차를 갖춘 매장 등 죽은 이의 존엄을 지켜줄 여유조차 없던 참혹한 이야기가 또 다른 팬데믹 시대를 지나고 있는 21세기에 충격을 안긴다. 16쪽 화보로 구성한 스페인 독감 시기 사진들도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한다.

저자소개

캐서린 아놀드는 캠브리지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언론인이자 학자, 역사가로서 많은 찬사를 받은 역사서를 여럿 집필했다. 그 중에는 『네크로폴리스, 런던과 그의 죽은 자들(Necropolis: Londonand its Dead)』, 『베들럼, 런던과 그의 정신 장애인들(Bedlam: London and its Mad)』, 『죄의 도시, 런던과 그의 죄악(City of Sin: London and its Vices)』, 『글로브, 셰익스피어 시대 런던의 삶(Globe: Life in Shakespeare’s London)』 등이 있다. 첫 소설 『잃어버린 시간(Lost Time)』으로 베티 트래스크(Betty Trask) 상을 받았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코로나 시대, 시의적절한 반면교사
서문:
재앙의 바람

1장 희생자와 생존자
2장 ‘녹다운’ 열병
3장 이름 없는 살인자
4장 보이지 않는 적
5장 어느 치명적인 여름
6장 적을 알라
7장 죽음의 송곳니
8장 마치 유령과 싸우는 것처럼
9장 폭풍의 눈
10장 수의와 나무 상자
11장 스페인 여인 워싱턴으로 가다
12장 ‘독감을 어쩔 수가 없다’
13장 ‘토박이 딸이 죽다’
14장 치명적 항해
15장 죽음의 배
16장 ‘밤에 도적 같이’
17장 죽음의 가을
18장 휴전 기념일
19장 검은 11월
20장 여파
21장 ‘바이러스 고고학’
22장 홍콩 커넥션
23장 무덤의 비밀들

주석
참고 문헌
감사의 글
사진 출처
찾아보기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