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도망치고 싶을 때마다 책을 펼쳤다


도망치고 싶을 때마다 책을 펼쳤다

<우혜진> 저 | SISO

출간일
2020-12-24
파일형태
ePub
용량
29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책 속의 문장들이 일깨워준 삶의 비밀,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엄마로 사는 일은 쉽지 않다. 의지할 곳도 기댈 곳도 없이, 아이만 보며 생활하는 일의 고단함을 누가 이해할 수 있을까. 괴롭고 힘든 마음에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졌을 때, 저자는 책을 펼쳤다. 책 속의 문장들은 엄마도 꿈꿀 권리가 있다고, 다시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수없이 속삭이며 위로해주었다. 내 삶이 내 것이 아닌 것만 같을 때, 세상이 나를 잊은 채 나아가고 있는 것만 같을 때, 이 책을 펼쳐보자. 다정한 위로의 문장이 괴롭고 힘든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줄 것이다.





저자소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상상 이상의 경험이었다. 분명 나는 존재하는데 나의 하루에는 내가 없었다. 그저 버티던 나날들 속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하며 뒤늦은 사춘기를 맞이했다. 아이를 위해 육아서를 읽기 시작해서 우연히 책에 재미를 느꼈다. 책 읽는 시간은 오롯이 나를 만나는 유일한 시간이었다.
낮에는 아이에게 에너지를 쏟고 밤에는 책으로 충전하는 생활을 반복하면서 점차 육아가 쉬워졌다. 마음도 편안해졌다. 이제 책은 일상이 되었다. 독서 덕분에 사춘기를 이겨내고 꿈꾸는 엄마로 바뀌었다. 모든 엄마들이 책을 읽기를, 아이의 꿈을 위해서 자신의 꿈을 내어주지 않기를 바란다.

#블로그 @dngpwls001
#인스타그램 @writer.hyejin

목차

프롤로그

01 어느 날 책이 내게로 왔다 : 도망치고 싶었던 날들의 기록
엄마라는 이름에 갇히다
세상을 만나는 유일한 시간
나도 다시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다시 꿈꾸는 시간
용기를 내야 할 때
온전한 나 자신으로서 산다는 것
나만의 목표 세우기

02 엄마라는 존재가 되다 : 행복한 육아를 하고 싶다면
육아의 치열한 외로움
산후우울증, 엄마의 사춘기
엄마라는 복잡한 단어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라니
두 아이를 공평하게 사랑할 수 있을까
모든 아이가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기를
서로의 감정 조절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너와 함께한다면 더 행복할 거야
꿈꾸는 엄마, 꿈꾸는 아이

03 나 자신을 되찾는 독서의 힘 : 다시 나만의 꿈을 꿀 수 있도록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귀하게
다양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고 있어요
나를 위한 소박한 사치
독서와 산책으로 마음 관리하기
부부 관계도 노력이 필요하다
표현해야 사랑이다
모든 청춘은 아름답다
외모를 책임지는 나이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오랜 친구
오늘이 내게 주어진 마지막 하루라면

04 방구석 도서관을 위하여 : 독서 습관을 들이고 싶은 당신에게
거실, 서재가 되다
틈새 시간을 모아서
좋은 책을 고르려면
나만의 독서 루틴 조성하기
독서 슬럼프 극복하기
독서에 집중하기 위한 팁
그러므로 모든 책은 옳다
또 다른 독서의 즐거움
독서모임으로 함께 책읽기

에필로그

부록: 추천도서 리스트 100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