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사연 있는 그림](/images/bookimg/4080744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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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계획된 일정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늘 대자연과의 대화가 필요했다. 그 대화 속에서 적나라하게 노출된 자신의 모습과 직면하며 인간과 자연이 얼마나 가깝게 융화될 수 있는지를 깨달았다. 그 융합을 통한 가슴 뛰는 심장의 소리를 이 생존기에 잠재우며 다시 한번 자연의 웅장함 속에서 숨 고르기를 해보려고 한다.“이 생존기는 자연의 경이함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한 모든 소통을 하나하나 공유하기 위한 글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추천사우리 모두의 롤모델!아버지의 위대한 도전프롤로그도전을 멈추지 못하는 마음, 자전거 여행기에 도전하다1. 길 떠나기 전자전거 안장 위에서 길을 묻다여행 준비의 삼박자나의 애마라이딩에서 오는 고통을 극복하는 나만의 요령2. 두 바퀴로 달리는 하늘 길 여행하늘 길 여행의 시작꾀를 부려서라도 가고 싶은 히말라야몸과 마음을 티베트로 보내다나라마다 다른 외국인 여행 허가3. 포탈라 궁(Potala Palace)라싸로 가는 길달라이라마가 살았던 포탈라 궁라싸 시내 현지의 모습아낌없이 주는 양4. 카롤라 빙하(Kharola Glacier)위기의 카롤라 빙하룽다, 오색의 깃발 경전자전거 여행자만의 예절해발 5,000m 자전거 산행티베트 현지의 삶안장 위의 단상 하나. 당연한 것에도 감사를5. 시가체(Shigatse)로 가는 길신들만 사는 세상을 향하여바라만 보아도 숨이 막히는 시가체로 가는 고갯길뭉게구름과 함께 넘는 차마고도 (茶?古道, Ancient Tea Route)안장 위의 단상 둘. 에너지 불변의 법칙6.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Everest Base-camp)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풍경반환점을 지나서에베레스트 현지인의 삶7. 장무(Jammu)장무의 모습장무에서 하루에 삼계를 만나다네팔과 티베트를 잇는 다리장무 현지의 삶안장 위의 단상 셋. 오르막길 내리막길8. 포카라(Pokhara)포카라에서의 여유포카라의 먹거리포카라 현지의 모습9. 초르덴 쳄포(Chorten Chempo)지혜의 눈오체투지와 삼보일배다시 돌아오는 길에필로그돌아가는 길이 있을 뿐 결코 안장 위에서 내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