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매일 자유롭고 싶지만하루하루 감정에 갇혀 버리는 요즘,우리들에게 선물하는 저자의 삶 이야기를 들어 보자.『나와의 관계, 너와의 관계』 속에는 우리들 내면의 이야기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일들, 나이 들면서 깨닫는 것들이 주류를 이룬다. 또 부모로서, 부부로서 겪는 일들을 통해 한 인간으로 더욱 성숙해지는 과정을 담았다.“또 다양한 주제와 소소한 일상을 뛰어넘는 깊은 사색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상살이에 대해서, 삶과 죽음에 대한 내 나름의 철학이 담겨 있다. 지금 삶이 버거운 분들, 아픔이 차여 가슴이 먹먹한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결코 혼자만 겪는 일이 아니라는 작은 위로와 함께 이 모든 것이 지나고 보면 그 아픔도 슬픔도 모두 희미해진다는 것을 전하고 싶다.”-저자 인터뷰 中

책을 펴내며1부 그대 가슴에 슬픈 그림자 흔들릴지라도나이 들면서 깨닫는 것들마지막 순간낙타의 눈물여자 나이 마흔아홉울타리 안과 밖부부로 산다는 것낮에 뜨는 달마음의 변주부모로 산다는 것2부 나와의 관계 너와의 관계부루하통 강변의 노새그 남자에 대한 연민산에는 산삼, 땅에는 고삼만남 그리고 이별화 다스리기울 엄마가슴에 묻어둔 그리움, 아버지!갠지스 강,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서메멘토 모리3부 비록 우리가 두 개의 투명한 물방울처럼 서로 다를지라도여고동창사람, 그 알 수 없는 존재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인여기가 예술촌인가요?돈이 뭐길래모무스잠재적 장애인강아지 비위 맞추기침묵의 봄팬데믹 카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