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이끼숲
  • 이끼숲
    <천선란> 저 | 자이언트북스
콘텐츠 상세보기
신시얼리 유얼즈 1권


신시얼리 유얼즈 1권

<서연> 저 | 시크릿e북

출간일
2013-07-10
파일형태
ePub
용량
553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용서하지 않아…… 용서하지 않을 거야…….”
호되게 부부싸움을 할 단순한 불륜이 아니었다. 자신과 결혼을 하기 이전부터, 그는 황소미의 남자였다.
사랑 하나를 믿고 모든 것을 내주었었다. 아니, 흔쾌히 그리할 수 있었다. 남편의 절친한 친구라는 사실 때문에 부케마저도 소미에게 주었고, 신혼 여행지에선 그녀에게 줄 선물을 고르기 위해 고심을 했었다. 그녀가 패션쇼를 하는 날이면, 귀인(貴人)을 대하는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 참석을 하곤 했었다. 그런 자신을 보며 마음껏 조소했을 두 사람을 떠올리자, 절로 죽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불륜 혹은 부정은 적어도 한때 사랑을 약속한 사람들에게나 주어지는 일이었다. 하지만 자신은 아니었다. 처음부터 단 한 시도 자신을 사랑한 적 없던 남자에게 속아, 건의 말처럼 사랑을 구걸하며 살아왔을 뿐이었다.
온전히 믿었던 남편의 배신. 그로 인해 잔인하도록 아픈 시간을 겪게 된 그녀. 결국, 행복한 결혼의 허상을 깨달은 그녀의 당당한 선택이 시작되는데…….

목차

#프롤로그
#난, 행복해?
#사랑, 결코 나뉠 수 없는
#제발, 그만 착하면 안 되겠니
#오해, 너무도 그럴 듯한
#비(悲)의 노래
#예감, 너무도 사소한
#그 남자, 아군이자 적일 수밖에 없는
#행복의 원형(原形)
#더러, 시간이 흔들릴 때
#마음이 시키는 일
#무슨 말을 할까요
#멈춰선 시간 속에서
#미늘, 그리고 고해
#카오스의 늪에 빠지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