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설은 한국 대중문학의 대를 이을 소설가 김도종의 첫 장편소설 상류사회 를 개작하여 2013년 다시 독자들에게 선보입니다. *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몰입도! * 소설이 끝날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반전의 반전!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빛나는 작품으로 씨줄과 날줄을 절묘하게 엮어 소설이 끝나는 순간 깊은 여운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소설읽는 재미를 잃어버리셨다구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상류사회를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판권 페이지
1. 부유층 자녀들
2. 그해 여름, 서울
3. 유혹하는 여자들
4. 애수(哀愁)
5. 침입자(侵入者) 용팔이
6. 유라가 사랑하는 남자
7. 애증(愛憎)의 그림자
8. 양파껍질 벗기기
9. 밤에도 해는 뜬다
10. 위험한 곡예(曲藝)
11. 반전(反轉)
12. 슬픈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