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풍기문란 1


풍기문란 1

<신새라> 저 | 도서출판선

출간일
2012-10-19
파일형태
ePub
용량
749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황후도, 후궁도, 정사(政事)를 위해서는 충분히 이용 가치가 있다 생각했습니다. 또한, 황제에게 여인이란 독일 뿐 연정의 감정은 필요 없다 생각했지요. 헌데…….”
그대 때문에 이런 나의 논리가 깨지고 있지. 어이해서일까? 왜 그대는 내 생각의 범주를 흔들어 놓는 거지?
얼음 심장이 녹는다. 그리고 뛴다. 풍은 그렇게 황제에서 사내가 된다.


*화국의 황제 풍
“황제에게 사랑은 독이라 생각한다. 먹지도 마음에 담지도 품지도 말아야 하는 독. 여인의 치마폭에 싸여서는 절대 칭송받을 황제가 되지 못해. 난, 사내대신 황제를 택했다.”
황제 풍은 외롭다. 황제의 자리에 올라 오로지 심장을 얼리고 감정을 버렸다. 그런 그가 한 여인에게 마음이 동하기 시작한다.

*서초국의 황녀 달기
“조신한 황녀는 무슨, 검을 들고, 말을 타며, 사냥을 하는 것이 바로 나란 말이다. 연정? 검을 들고, 말을 타고, 사냥을 하다 지겨우면 한 번 생각해 보도록 하지."
정략혼으로 화국의 황후가 될 그녀. 황제 풍과의 만남은 처음부터 어긋난 만남이었다. 하지만 운우지정에 둔하기 둔한 그녀가 시간이 지날수록 황제에게 마음이 끌린다.

*서초국의 호위무사 자문
“아악! 정말 벗이 아니라 원수인 게야.”
달기의 오랜 벗이며 호위무사인 그는 황녀의 계략으로 화국까지 오게 되었다. 매사 일을 만드는 달기 때문에 서둘러 서초국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그의 발걸음을 붙잡는 여인이 나타났으니 바로 화국의 황녀 설란이었다.

*화국의 황녀 설란
“싫다. 늘 이리 예법에 얽매여 나 자신을 새장 안에 가두어 두는 것이……. 어이해서 오라비와 화국의 백성들은 내게 황녀의 모습만을 바라는가."
오라비인 황제 풍이 가장 아끼는 누이동생. 하지만 그 아낌이 지나쳐 오로지 조신한 황녀의
모습만을 고집했다. 허나 그녀가 변한다. 한 사내를 만나 황녀가 아닌 여인이 되고 싶었다.

목차

제1화 정략혼
제2화 황궁 담을 넘다
제3화 달기를 미치게 하는 것들!
제4화 얼음 심장이 녹다
제5화 꽃을 바꾸다
제6화 보이지 않는 적
제7화 검은 그림자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