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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하기 싫은 날


선생 하기 싫은 날

<김성효> 저 |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출간일
2019-07-30
파일형태
ePub
용량
5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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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을 한 단어로 줄인다면
바로 ‘눈물’입니다”

본서 《선생 하기 싫은 날》의 저자 김성효 선생님은 자신이 눈물이 많은 편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눈물은 고통의 결과이자 나약함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러나 김성효 선생님에게 있어 눈물은 곧 ‘힘’입니다. 고통에 대하여 함께 울어줄 수 있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김성효 선생님이 본서 《선생 하기 싫은 날》을 ‘눈물’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 제목이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어두운 면모와는 달리 희망의 책으로서 기능하길 꿈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눈물에는 힘이 있다

01. 별을 마주하다
첫사랑, 첫눈 그리고…
머리에 기어가는 그것은 혹시?
“선생님은 다 알아. 너희들 눈빛만 봐도”
그 많던 문자는 어디로 갔을까
눈물의 쭈꾸미 수업
실수가 나를 키운다
교사의 기본은 바로

02. 교사의 상처는 노랗다
선생 하기 싫은 날
가시 박힌 일기장
성효샘의 흑역사
“선생님, 왜 때리셨습니까?”
나를 위해 진이 엄마가 흘린 눈물
꼬마 장발장의 한 마디, “선생님한테선 엄마 냄새가 나요”
“아파하지 마, 네 잘못이 아니야”
검정 비닐 봉지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비밀
다문화라는 밤하늘에 홀로 빛나는 별 하나
오늘 같이 본 하늘, 기억할 거지?
화장실에 갇혔던 너는 우리를 용서했다
100번의 공개수업, 천 개의 눈물

03. 꿈에 물들다
와플 굽는 미녀가 되다!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배움, 그것은 오로지 속도의 차이 1 : 겁나게 빠른 아이
배움, 그것은 오로지 속도의 차이 2 : 한없이 느린 아이
미션 클리어, 가르치고 배우는 아이들
뱃속으로 낳은 아이, 가르침으로 얻은 아이
꿈을 잊은 그대에게

04. 다시, 길 위에 서다
아버지의 그늘
내가 이 남자를 사랑하는 방법
대한민국에서 독일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작가로 살아가기
다시 길 위에서

에필로그
교실이라는 강에 노둣돌을 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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