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마라 / 사드
  • 마라 / 사드
    <페터 바이스> 저/<박준용> 역 | 지만지드라마
콘텐츠 상세보기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페마 초드론> 저/<구승준> 역 | 한문화

출간일
2019-06-05
파일형태
ePub
용량
54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절망의 순간, 우리가 깨우쳐야 할 지혜
날카로운 창끝에 몸을 기대라!”


“무너질 것은 무너지게 내버려두고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뿌리 내려라. 그때 비로소 우리 앞에 진짜 삶이 펼쳐진다.”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본문 중에서-

달라이 라마의 금언 하나 쯤은 간단히 읊을 수 있고, 불교 서적에 친숙한 독자라도 페마 초드론은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티베트 불교에서 몇 안 되는 비구니이며 금강승 수행을 완승한 최초의 미국인 승려 페마 초드론은, 이미 서구에서는 확고하게 입지를 구축한 영적 스승이자 마음 지도자이다. 그의 이름 앞에 “달라이 라마와 틱낫한을 잇는 최고의 스승”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은 지 오래다.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원제 When Things Fall Apart)는 초드론 최고의 역작으로, 불안, 두려움, 절망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죽비로 내려치는 듯한 깨달음을 안겨준다.

저자소개

1936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페마 쵸드론은 어렸을 때 뉴저지로 이사했으며 그곳에서 사춘기를 보냈고 형제들과 함께 유복하게 자랐다. 그의 이름 중 페마는 ‘연꽃’이라는 뜻이고 쵸드론은 ‘다르마의 횃불’이라는 뜻이다. 가톨릭 가정에서 자란 페마 쵸드론은 훌륭한여자 사립학교를 다녔는데 그곳에서 “나의 지적인 호기심을 키웠다”고 회상한다. 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뉴욕에 있는 사라 로렌스 대학에 입학했고 그후 1957년 21세라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

결혼 1년 후 첫째 딸 에이린을, 3년 후에는 아들 에드워드를 낳았다. 1961년에는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로 이사해 그곳에서 UCLA에 입학해 영문학 학사학위와 초등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그때부터 약 15년간 교사로 일하는데 그 시기에 첫번째 결혼이 파경에 이른다.
페마 쵸드론은 결국 재혼하고 다시 가족과 함께 뉴멕시코의 타오스로 이주한다. 바로 그곳에서 그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나는 어느 이른 봄날, 나의 모든 실재 reality가 나에게 아주 선명하게 보였던 순간을 아주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분노와 근거 없는 두려움 같은 긴장된 기분을 만들어냈던 첫 결혼관계의 종결은 페마 쵸드론에게 대답을 찾게 만들었다. 그는 여러 가지 치유법을 체험해봤지만 어떤 것도 그가 느꼈던 기분을 설명해주지 못하는 것 같았다. 바로 그때 그는 쵸감 트룽파 스님의 말씀을 접하게 되었다. 페마 쵸드론은 그 전에 불교를 접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1974년 그는 쵸감 트룽파 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알고 싶었던 것들에 대한 답을 얻게 되면서 사미니계를 받게 되었다. 그후 쵸감 트룽파 스님의 제자가 되어 정식으로 수행을 시작하였다.

1981년 페마 쵸드론은 홍콩으로 가서 집단수계식을 통해 비구니계를 받았으며, 그후 트룽파의 정식 제자가 되어 수행에 나섰다. 쵸드론은 현대인의 삶에 맞게 쉽고도 현실감 있게 불교의 세계관을 풀어 전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페마 쵸드론은 현재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가르침을 행하고 있으며, 북미 지역에서 정신적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다. 현재 서구인들을 위해 최초로 설립된 티베트 불교 사원인 감포 사원Gampo Abbey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도피하지 않는 지혜(Wisdom of No Escape)』『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Start Where You Are)』『당신을 두렵게 하는 곳(The Place That Scare You)』, 『편안해지는 연습』, 『마음을 열고 평화롭게』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창끝에 몸을 기대라

하나 두려움과 친하라
둘 모든 것을 놓아라
셋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받아들여라
넷 있는 그대로 편안하라
다섯 세 가지 꿈에서 깨어나라
여섯 스스로를 공격하지 마라
일곱 희망 없이 살아라
여덟 칭찬에도 비난에도 휘둘리지 마라
아홉 고요한 외로움을 벗 삼아라
열 끝없는 호기심으로 삶을 보라
열하나 화살을 꽃으로 바꾸어라
열둘 정직하고 또 자비로워라
열셋 비난을 멈춰라
열넷 연민으로 고통을 마셔라
열다섯 자애로 행복을 내보내라
열여섯 평화로 나아가라
열일곱 내 의견에 취하지 마라
열여덟 가슴으로 이해하라
열아홉 독을 약으로 삼아라
스물 지금 바로 시작하라
스물하나 ‘나’를 완전한 존재로 인식하라
스물둘 목표가 과정임을 알아차려라

옮긴이의 말 | ‘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