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형사재판에서 유죄 비율은 99%.
그러나 그 속에도 반드시 허점은 있다!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들을 구해주고 싶다─’
그런 이상에 불타는 신참 변호사 혼다는 처음 맡은 형사 재판에서 고전하고 있었다.
그가 어쩔 수 없이 도움을 청한 것은
‘타인의 거짓말을 꿰뚫어 볼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배짱 좋은 남자, 일명 ‘악마의 변호인’이었다─.
음모와 책략이 넘치는 궁극의 법정극, 당당하게 등장!

서장 그리 멀지 않은 미래의 이야기
제1장 정의의 변호인
제2장 신참 변호사의 일상
제3장 배심원 재판 첫날
제4장 반격
제5장 새 증거
제6장 법정의 사기꾼
제7장 악마의 변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