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서 무역업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만을 골라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특히 2011년 1월부터 정식 발효된 《인코텀즈 2010》의 핵심사항을 반영하여 실전에서 그 활용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비교적 쉬운 어휘를 이용하여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 무역실무가 이제까지 일반개론서나 학교에서 배웠던 것처럼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주며, 누구나 자신감을 가지고 무역에 입문해 빠른 시일 내에 성과를 내도록 안내한다.

서울사대부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율산실업(주)에 입사하여 수출업무를 당하였다.1979년 현대건설(주)로 자리를 옮겨 해외건설공사수주 및 영문행정업무를 담당하였으며, 1987년 10년간의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유선무역을 설립해서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미국, 유럽, 일본 등지의 유수한 업체들의 에이전트로 활동하였고 그 외 중남미, 중동, 동남아시아업체들을 상대로 다양한 무역경험을 쌓았다. 2003년 5월 이기찬무역연구소를 설립하여 무역과 관련한 저술, 강의, 컨설팅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교수 및 대구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로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신도 무역을 할 수 있다』,『세계를 향한 끝없는 도전』,『세계시장에 나를 팔아라』,『무역실무 이것만 알면 된다』,『무역영어 이렇게 하면 된다』,『진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