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리더로 만드는 리틀소시에 CEO인 저자의 리더십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아이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만나는 즐거움을 담은 책이다. '나만의 일'이 아닌 '아이와 함께 하는 일'을 하고자 했던 저자는 그렇게 '리틀소시에'를 운영하게 되었다. 3~5세가 갖는 발달적 의미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곳, 진정한 리더의 자질은 무엇인지,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마인드로 가득한 리틀소시에는 이 땅의 아이들이 진정한 리더가 되는 날을 꿈꾸는 곳이다. 이 책은 진정한 리더란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알고 그 감정을 잘 표현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면서 서로 소통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말하며,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한다.

1부 내가 브랜드다
발라드와 하드락│인생 최초의 시련│외롭고 힘들었던 시간│가슴으로 살린 아기│무슨 일이든 계기가 있다, 계기를 기회로│내가 브랜드다│네이밍, 네이밍│사람이 경쟁력이다│나는 사업가다│모든 것이 콘텐츠│작은 차이가 경쟁력│직원이야말로 진짜 고객
2부 열등감을 넘어서
열등감 넘어서기│평범한 것의 위대함│그거 별 거 아니야│지식도 즐겨야 내 것이다│하루가 목표다│왜 여기선 한글 안 가르쳐요?│꿈
3부 나는 언제나 메인이다
자신감과 자만심│나는 귀차니스트│주말을 기다리며│엉덩이가 가벼운 여자, 엉덩이가 무거운 남자│겁 없는 여자로 사는 일│신화│환상의 시기 3~5세│왼손이 하는 일, 오른손이 하는 일│핸드백 하나로 10년 나기│도대체 너는 지치지도 않니?│평범한, 너무나 평범한│영원한 내 편│엄마보다 강한 아이│성공하려면 살 빼세요│젊어서 꼭 해야 할 세 가지│자동판매기형 회사│수평 유지하기│오지랖 넓은 여자│내가 잘하는 것, 못하는 것│결론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