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훈> 저 | 새미
'월간문학'으로 등단해 『동강』『강물은 모두 바다로 흐르지 않는다』등을 발표했던 저자의 창작집. '도 여사의 돼지 꿈' '무너지는 성' '남아 있는 사람들' 등 총 7편의 중, 단편을 모았다.
1. 몴의 밥2. 도 여사의 돼지꿈3. 그들의 축제4. 무너지는 성5. 맹꽁이 타령6. 그 계곡의 소리7. 남아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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