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주한동티모르 영사이며 한남대학교 국방전략대학원 초빙교수로 강의중이고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 대만국립정치대학 외교학과 객좌교수로 있는 박태우 영사의 칼럼집으로 나라를 걱정하며 진정한 부국(富國)이 되는 길은 어떤 길인가를 고민하고 있는 책이다.
정치학자, 한때는 통상산업부, 외교통상부의 경제통상 전문 국가공무원으로, 국회에서 한 대선후보의 정책보좌관으로, 국제 NGO단체 사무총장으로, 문학인으로, 오로지 대의명분과 정의감으로 현실 정치의 장에 직접 참여하여 뼈아픈 패배의 고배도 경험한 현실 정치인이기도 했던 필자는 올 대통령 선거라는 이 중요한 역사적 고비에서 시대의 흐름과 호흡하면서 나름의 처방과 미래 비전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