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셀러『왜 기독교인은 예수를 믿지 않을까?』로 한국 기독교에 충격을 준 김진 목사의 신간,
욕먹을 각오로 쓴『통째로 예수읽기』출간!”
한국 기독교인들이 '짝퉁 예수'를 믿고 있다며 신랄하게 비판해 베스트셀러가 된 『왜 기독교인은 예수를 믿지 않을까?』의 저자가 이번엔 '진품 예수'의 모습을 꼼꼼하게 파헤친다. 다시 한 번 한국 기독교에 욕먹을 각오로 인간으로서의 예수를 조명하고 있다.
정통 기독교 목사이면서도 기독교에서 금기시하는 주제들인, ‘예수 출생에 관한 비밀’, ‘마리아의 처녀성’, ‘예수의 사생아 논쟁’, ‘쿠란 속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아니다’ 등을 다루면서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목사들도 몰랐던 예수에 대한 센세이셔널한 진실을 풀어간다.

십 대 때 예수에 꽂혀 총신대학에 진학했고, 이십 대 초 YWAM(예수전도단) D.T.S를 마치고 대학부 간사를 했다. 공동체에 사로잡혀 이십 대 중반에 스위스 라브리 공동체에서 생활하기도 했다. 한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문화신학을 전공했고, 삼십 대 초반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즈음 인도에서 교환학생 경험을 통해 ‘리얼 예수’를 체험했다.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고,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기독교 명상센터 ‘예수도원’을 개원하기도 했다. 보수기독교인들에는 ‘위험한 목사’지만 정작 자신은 ‘사도신경’을 고백하며 예수와 기독교를 사랑하는 정통 기독교인이라고 믿는다. 사십 대 초반에 인도 선교사로 나가 인도에 ‘씨알아쉬람’을 개원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다. 그는 지금 예수혁명과 예수영성을 통전적으로 살아가는 수도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쓴 책으로는 『그리스도교의 영성』 『침묵의 영성』 『팔복의 영성』 등의 영성시리즈와, 『나의 질긴 외로움을 만지시는 이』 『하나님과 내통하라』 『왜 기독교인은 예수를 믿지 않을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