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일부터 시작해 12월 31일까지,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도록 구성된 이 책 속에는 총 365개의 명언이 담겨 있다. 심리치료사 루이스 헤이, 명상가 샥티 거웨인, 사상가 크리슈나무르티, 작가 메이 사튼을 비롯한 명사들의 짧지만 심오한 메시지를 화두로, 보다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기 위한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이 제안하는 과제들은 하루 30분, 짧게는 5분이면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쉽고 간단하다. 그리고 하루 30분의 짧은 투자는 당신의 고단한 일상을 건강하고 편안하고 아름다운 나날로 바꾸는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