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익> 저 | 나남
이 책은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 엄상익 씨가 법정과 구치소를 드나들면서 경험했던 갖가지 내용 중 귀가 있어도 듣기 힘들고 눈이 있어도 보기 힘든, 마음의 눈과 귀를 열어야만 듣고 볼 수 있는 숨겨진 진실들을 글로 옮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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