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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이의 사랑


그 누이의 사랑

<박하식> 저 | 청어

출간일
2011-07-11
파일형태
ePub
용량
767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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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죽어서도 없어지지 않는, 하늘의 뜻을 땅에 꽃피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삼 년 여의 시간 동안 써내려간 문장의 구석구석에 사랑하는 이들의 애틋한 마음을 절절하게 담아낸 작가는 인류를 존재하게 하는 가장 근본적인 감정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20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작인 이 작품은 무엇도 바꾸어놓을 수 없을 만큼 절대적이고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을 만큼 열정적인, 가장 본질적인 사랑의 감정에 대해 노래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변화하는 인물의 모습을 세밀하게 묘사해 전해준다.

저자소개

필명은 문정(文亭)으로, 1938년 경북 봉화에서 출생했다. 1987년 단행본 『이승의 옷』으로 등단했으며, 1993년 축산신문 현상공모에 중편 「토종」이 당선되었다. 스리랑카 국립 팔리대학교 불교사회철학과를 졸업했고, 한국문인협회·한국소설가협회 회원, 대구소설가협회·숙모회 회원, 한국예총 영주지부장을 역임했다. 매일신문 기자, 영주봉화향토신문 대표이사 겸 주필, 경북불교대학 대학원 강사로 활동했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2010) 영주시민대상·제11회 금복문화상, 경상북도 문화상(문학 부문)·한국예술문화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소설집 『소백산 밑에 빛을 남긴 사람들』, 『이승의 옷』, 『상락향』, 『무수촌(無愁村)』, 『고향의 숨결』, 『마음에 한번 핀 꽃』, 『잃어버린 땅』, 수필집 『영주에 살면서』, 장편소설 『단군의 눈물』 등이 있다.

목차

누이는 천사다
영원한 이별
상사병이 든 서러운 몸
청량산
그리움과 한(恨)
재생의 길 걸으며
피비린내 나는 6?25
끝없는 방황의 길
동생 순자의 편지들
황혼 길에서
야생화 피는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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