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그라프튼 저/정한솔 역 | 큰나무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민감한 감수성이 날카로운 추리력과 결합하여 독특한 작품을 이루고 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통속적인 추리소설이 아닌 바로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 속에 독자가 주인공이나 범죄자 또는 탐정이 될 수 있게하는 현실감 있는 소설이다.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