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퀵 저/이린 역 | 큰나무
로마에서 골동품점을 운영하는 라비니아 레이크는 낯선 남자 토비어스 마치를 만난 순간부터 그가 골칫거리가 되리라 예감했다. 그는 라비니아의 상점이 악명 높은 범죄조직 블루 쳄버의 연락처로 이용되고 있다면서 그녀를 영국으로 쫓아보낸다. 처음부터 번번이 충돌하던 두 남녀가 사랑이라는 이름의 마법에 빠져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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