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요한슨 | 큰나무
로맨스 로맨스 로맨스로맨스와 어드벤쳐와 에로와 심리물을 잘 버무려 한 그릇에 담아낸 소설. 여자를 구출해내는 남자와 구출되기만을 기다리는 백치미의 여자.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작가가 등장한 들 로맨스의 틀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또 하나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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