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그라프튼 저/나채성 역 | 큰나무
미국 샤무스 어워드 작가상을 수상한 수 그라프튼의 작품으로 서른두살의 아 주 지극히 평버한 한 미혼여성탐정이 실종사건을 맡으면서 생기는 일을 풀어나간다. 기존의 거대한 스케일이나 숨가쁜 내용전개위주라기 보다는 진정한 두뇌체조를 원하는 독자, 진정한 추리소설의 묘미를 맛보고자 하는 독자에게 권한다.
행복했던 날들 프롤로그 두 얼굴의 여자 에필로그 □ 역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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