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직접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체험한 저자는 캐나다에 가서 현지인들과 직접 맞부딪히며 수집한 정보를 거침없이 소개하는데, 특히, 이미 캐나다로 떠나고자 결정한 사람들, 큰 포부를 가지고는 있지만 비용에 부담을 느껴 캐나다로 떠나는 것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에서 캐나다로 떠나기까지 준비해야 하는 기본 과정, 저렴한 비용으로 어학연수를 하기 위한 방법, 유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던 현지 정보들을 마련했다. 특히 워킹홀리데이로 떠나고자 하는 ‘워홀러’들을 위한 캐나다 현지 회사에 취업하는 방법도 공개한다.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인 캐나다에서는 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부족한 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1년간 800명에서 4,020명으로 늘렸다.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사는 캐나다인들의 삶을 체험하고 영어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PREFACE
할 수 있다고 믿을 때 그 힘은 깨어난다
ESSAY
PART 1사전 준비는 성공적인 연수로 가는 열쇠!
목표가 있으면 열정과 의욕이 생긴다
●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발품 팔아 정보 얻기 노하우
● 머나먼 캐나다, 아는 만큼 가까워진다
도시마다 특징이 다르네?
● 1년 동안 필요한 어학연수 비용은?
PART 2필수 준비물 A to Z
해외로 가는 첫 단계
● 목적에 따라 필요한 비자는 다르다
저렴한 항공권 구하기
● 어디서 머물지?
눈앞이 깜깜한 초행길도 걱정 없다
● 세상 일은 누구도 모르는 법
신용 사회의 필수 아이템
● 컬러풀한 캐나다 돈으로 바꾸기
렌터카로 여행 가고 싶다면 반드시 필요한 국제 운전면허증
국제 학생증과 유스호스텔증을 준비하라
● 타국에서 아프면 많은 것이 손해다
아무리 못해도 기초는 필요하다
● 캐나다도 사람이 사는 나라다
PART 3캐나다 생활 START!
첫 달과 마지막 달 임차료는 첫 달에 한꺼번에 지불한다
유학 비용 관리는 이곳에서 해야지
● 가장 저렴하게 전화하려면 이렇게 하라
캐나다도 우체국 표시와 우체통은 빨간색
● 몸이 아픈데 지정 패밀리 닥터가 없다면
버스 창가에 있는 노란 줄의 용도는?
● 신호등이 고장인가? 10분이 지나도 변하지 않네
한국 운전면허증을 캐나다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하기
● 자유 여행을 하려면 차가 필요해
뭐? 게스 청바지가 C$4라고?
● 책도 빌리고, DVD와 음악 CD도 빌리고
공짜로 인터넷 즐기는 방법
● C$5의 행복
PART 4공짜로 배우는 영어
비싼 학원비 내고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된다
책상에 앉아서 하는 것만이 공부는 아니다
현지 친구 어떻게 사귈 수 있을까?
현지인과 함께 일하고, 친구도 사귀고, 영어도 배우고
숙식 공짜! 농장 체험과 영어 공부를 동시에
PART 5위기 사항!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면 된다
여권을 잃어버렸는데 한국에 어떻게 돌아가지?
캐나다에 오래 머물고 싶다면
● 낯선 사람을 경계하라
집 주인과의 분쟁, 이렇게 해결하면 된다
어린 아이 귀엽다고 머리 쓰다듬으면 졸지에 범죄자 된다
PART 6워킹홀리데이의 특권! 취업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처럼 개인에게 하나씩 부여되는 번호
면접 기회를 획득하려면 이것부터
● 이력서 100개 제출하면 1번 연락 온다는 생각으로
영어 인터뷰, 아무것도 몰라요
● 디시워셔, 웨이터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는 아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캐나다 노동법
● 자신의 업무 수행 능력과 경력 증명을 할 수 있는 문서
PART 7 귀국 준비
캐나다 생활의 막바지에 무엇부터 정리할까?
신청만 해도 C$300 이상을 받을 수 있다
PART 8 캐나다 추천 여행 코스
캐나다 서부
● 캐나다 동부
애틀랜틱 캐나다
● 실전 여행에서 필요한 영어 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