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사람의 이야기가 가장 듣기 좋은 시간은 45초, 아무리 길어도 스피치는 3분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3분 동안 상대방을 움직이고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말하기는 길게 말하기보다 훨씬 더 어렵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지침서도 아니고 테크닉을 가르치는 책도 아니지만 재미있는 일화를 따라가며 편하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말을 잘하는 특별한 원칙을 배우게 될 것이다.

part 1 : ‘마음의 시간’을 잡아라
1. 3분이면 세상을 뒤집을 수 있다
2. 핵주먹 알리, 세상을 향해 한 방 날리다
3. 커뮤니케이션은 화장실에 있다
4. 연설은 소매치기에게서 배워라
part 2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5. 입양아의 편지, 온 국민의 가슴을 적시다
6. 귀에다 말하지 말고 눈에다 말하라
7. 편지 한 장이 아빠, 엄마를 살리다
part 3 : 생각을 바꾸는 ‘이야기의 힘’
8. 네 말을 KISS하라
9. 사람들은 이야기에 굶주렸다
10. 보이스 컬러를 분명히 해라
11. TV의 수다보다 이건희 회장의 한마디가 더 힘이 있다
12. 피드백이 핵심이다
Part 4 : 말은 ‘마음의 알갱이’다
13. 언어에도 향기가 있다
14. 자기소개에도 품격이 있다
15. 명커뮤니터가 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