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축복으로 교회는 시대마다 위대한 설교자들을 가질 수 있었다. 성 어거스틴, 마틴 루터, 존 칼빈, 존 낙슨, 조나단 에드워드, 존 웨슬리, 조지 화이트 필드, 찰스 스펄전, D. L 무디 등의 설교는 교회 역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겼다.
하나님께서는 20세기에도 훌륭한 설교자들을 허락해 주셨다. R. L. 토레이, 빌리 선데이, 윌버 채프먼, 집시 스미스 그리고 루이스 티 탈보트 등은 지난 팔십년 성경 연구와 복음전파 그리고 각종 위대한 기독교운동의 지도자로 활약하면서 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사역자들의 일부였다. 여기 20세기의 세계적인 설교자 12인의 대표적인 설교를 싣는다.

1장 A. W. 토저 - 사라져 가는 그리스도의 권위
2장 도널드 그레이 반하우스 - 하늘나라는 어떻게 가는가
3장 존 라이스 - 하나님의 인내가 끝났을 때
4장 제임스 맥긴레이- 영혼의 생일
5장 로버트 리 - 갚음의 날
6장 폴 리틀 -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라
7장 허버트 로커 시니어 - 다른 배들
8장 윌리엄 컬버트슨 - 주님이 재림하신다면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실까
9장 마틴 로이드 존슨 - 세상에 전할 기독교인의 메시지
10장 헨리 앨런 아이런사이드 - 믿는 자의 영원한 보장
11장 프렌시스 쉐퍼 - 작은 사람도 작은 장소도 없다
12장 레이몬드 에드만 - 기독교인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