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옥> 저 | 세종미디어
요코다 메구미는 즉지 않았다!이 책은 어렸을 때 강제 납북된 한국인 김영남과 일본인 요코다 메구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작가가 창작한 픽션이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가족 중의 누군가가 납북된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납북된 사람이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면? 그들이 가출했거나 나쁜 짓을 저질러 감옥에 갔을 거라는 오해의 시선을 받으며 살아왔다면?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작가의 말 실종, 사라진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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