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1년 데뷔 후 시, 소설, 에세이, 시나리오 등 다양한 방면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쳐 화제를 불러온 작가 이영철의 단편소설집. 표제작 「성불」을 비롯하여 「아버지의 반지」, 「겨울비, 담배, 섹스 그리고」, 「첫 여자」, 「자살 여행」, 「겨울 벚꽃」, 「꽃지에 버린 사랑」, 「애가불망」 등 8편의 단편소설을 통해 삶의 의미와 지고지순한 사랑을 애절하게 담아내고 있다.

성불
아버지의 반지
겨울비, 담배, 섹스 그리고
첫 여자
자살 여행
겨울 벚꽃
꽃지에 버린 사랑
애가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