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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길 끝에 걸린 인간의 갈등과
탈출구를 향한 몸부림을 그린 윤원일 장편소설
인간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살아간
다. 때로는 이해타산적으로 살다가도 어느 순간에는 정의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기도 한다. 때로는 방황도 하고 일탈도 하면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 이 작품은 인간의 갈등과 탈출구를 향한 몸부림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는 나쁜 지도자 밑에서 살던 시절로 되돌아 간 것 같아 하
루하루가 스트레스의 연속이어서 만화 같은 소설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인간의 고뇌를 담은 이 작품을 통해 인간 본질의 갈등을 파헤쳐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