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의 표시로 언제나 가슴에 A라는 주홍글씨를 붙이고 사는 여인 헤스터 프린, 그녀를 사랑하는 젊은 목사 딤즈데일과 그들의 딸 펄. 아내의 부정을 알고 복수하려는 헤스터의 전 남편 칠링워스. 이들의 갈등과 복잡한 심리를 통해 죄의 문제를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정신세계와 죄의 심리를 파헤친 걸작이다.

1. 감옥문
2. 광장
3. 발견
4. 해후
5. 바느질하는 여인 헤스터
6. 펄
7. 장관댁 관저에서
8. 꼬마 요정과 목사
9. 의사
10. 의사와 환자
11. 마음속의 비밀
12. 밤을 새운 근행
13. 다른 모습의 헤스터
14. 헤스터와 의사
15. 헤스터와 펄
16. 숲 속의 산책
17. 목사와 교인
18. 쏟아지는 햇빛
19. 냇가의 아이
20. 미로에선 목사
21. 뉴잉글랜드의 경축일
22. 행렬
23. 드러난 주홍글씨
24.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