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에서 오랜 기간 선교를 했으며, 현재 중국에서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강성진 선교사의 자전적 에세이. 가난한 시골 소년이 자비량 선교사가 되어 가난과 창궐하는 질병, 그리고 생사를 넘나드는 전쟁 속의 아프리카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서울기독대학교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서울기독대학원 박사 과정 중이다. 가나안 그리스도 선교부로 근무하였 고, 가나안 그리스도 교회를 개척하였다. 이후 자비량 선교사로 케냐 선교를 시작하였으며, 케냐 마꼬레이 교회, 위레 교회, 마사이 나망가 교회, 케냐 행정경찰 후루캠프 교회, 나이로비 가사라니 교회 등을 개척하였고, 나망가 초등학교를 건축하였다. 동부아프리카 팡가니 신학교를 설립하였 고, 학장을 역임했다. 또한 아프리카 베다니 크리스천 신학대학 학장을 역임하였으며, 신학대학교 토지 및 건물, 모든 재산, 운영권을 케냐 감리교 단에 봉헌하였다. 현재 중국에서 선교 사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