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들이 카페를 찾는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따뜻한 커피를 마시러,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러 카페에 간다. 이 책은 유명한
카페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특한 색깔을 가진, 숨어있는 카페들을 알려준다. 플라워 스타일링, 베이킹, 커피 강좌, 패브릭, 규
방공예, 전시까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카페의 모습이 아닌 색다른 모습으로 각 주제에 맞는 수업을 진행한다.
카페 소개
와 더불어 카페 오너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실었다. 클래스 카페라는 특성을 가진 만큼 손님들과 충분히 소통해야 하는 카페의 오너
들, 그들이 말하는 카페란 무엇일까? 이들은 클래스를 하게 된 이유, 자신만의 색감이 있는 카페를 만들기 위한 정보 등 카페의 정체
성과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독자들은 휴식과 커피만을 위한 카페가 아니라 배움과 나눔이 있는 새로운 공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
다.

1984년 서울 태생. 대학에서 한국어문학을 전공한 뒤, 일간스포츠 대학생 명예기자를 비롯해 쎄씨, 코스모걸 등 잡지사에서 일하며 자신의 넘 치는 호기심을 채워나갔다. 최근에는 KBS 2FM '김보민의 3시와 5시 사이' 라디오 작가로 일하며 소통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고등학교 시절 친 구에게 "넌 메모로 성공할거야"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메모광. 지금도 그녀의 다이어리는 일상의 기록과 다음 일에 대한 계획으로 가득하 다. 취미는 라디오 듣기와 필카 사진 찍기. 디지털 시대에 여전히 아날로그적 감성과 그 느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당신의 눈과 마음이 열릴, 첫 번째 수업
Gallery + Cafe
매일 새로운 매력이 있는 그곳, 카페 히비
동시대 작가의 흐름
을 보여주는 곳, 텔레비전 12
보는 기쁨을 주는 공간, 카페 고희
아프리카로 떠나요, 마다가스카르
달콤하게 마음
을 나누는, 두 번째 수업
Bakery + Cafe
빵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 빵빵빵, 파리
맛있는 단맛을 알려 주는, 스위츠 플
레닛
아지트로 삼고 싶은, 아뜰리에 드 빠띠스리
착한 컵케이크, Life is just a cup of cake
건강을 위한 엄마의 마음
을 담은, 마망 갸또
커피 향기로 꿈을 키우는, 세 번째 수업
Coffee + Cafe
경험을 바탕으로 한 , 허형만의 압구
정 커피집
커피와 이야기를 짓는 곳, 카페 작
꽃을 만드는 작은 숲, 네 번째 수업
Flower + Cafe
골목 안의 소
박한 꽃 가게, 까멜리아
타르트와 장미의 신선한 어울림, h+y
다문화 가정을 위한 의미 있는, 목요일
요리의 즐거움
을 맛보다, 다섯 번째 수업 Cooking + Cafe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의 사랑방, 나인 스파이스
일본 가정식의 정갈함을 보다,
리마인드 20
내가 만드는 세상, 여섯 번째 수업
Sewing, Chocolate, Ceramics + Cafe
섬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