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영어를 부모 손으로 완벽하게 하게 만드는 것은 부모의 큰 욕심이다. 미국 보내는 게 영어 때려잡는 데는 초고속 방법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상황이 안 된다면 영어가 쉽고 재미있고 우리 주위에 누구나 즐기는 것이라 느끼게 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렇다고 24시간 영어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은 "Hello~" 부터 시작해서 내일은 "Hello, are you hungry?"처럼 조금씩 늘려가며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집안 여기저기서 영어가 마구 튀어나올 때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표현만을 정리하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알맞은 영어 교육법이 무엇인지 올바른 길을 제시한다. 살림만 하다가 알파벳도 까먹은 영어 왕초보맘과 영어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엄마까지, 아이들 영어 교육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가이드를 제시할 것이다.

Part1: 대한민국 영어 교육 실태 보고서
사례 01: 베이비, 타임포밀끄!
사례 02: 유학이 정답이다?
사례 03: 학원 찾아 삼만리
사례 04: 얘가 오늘따라 왜 이래?
사례 05: 내 오지랖 구만 평
사례 06: 어머, 니가 남희니?
사례 07: Fly to the SKY!
사례 08: 남다른 아이, 남다른 엄마
사례 09: 미국인은 혀가 길다.
사례 10: 젖먹이 대학생
사례 11: 그림자 없는 선생님
사례 12 도토리들의 키를 재다
Part2: 아이에게 당당한 맘글리시
미션1: 질문으로 아이를 방어하라
-엄마가 강해지는 질문 20
-훈련 성과 측정: 말해봐!
미션2: 구문으로 아이를 저지하라
-엄마가 강해지는 구문 20
-훈련 성과 측정: 말해봐!
미션3: 시간별로 아이를 제압하라
책속부록: 아이와 함께 하는 맘글리시
회화가 튼튼해지는 마법 영단어
엄마는 물어보Go 아이는 답하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