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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저 | 청목사

출간일
2011-01-11
파일형태
ePub
용량
651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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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성문제를 노골적인 표현보다 은근한 생태를 드러내는데 주력하여 만든 화분, 분녀, 저자의 고향 산촌을 배경으로 한 짙은 향수를 풍겨주는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의 대표적인 작품을 한데 묶어 놓았다. 저자의 모든 작품에서 강하게 눈에 띄는 것은 지방색이 짙은 어휘라든가 그로부터 발산되는 향토적 정서를 흐뭇하게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소개

한국 단편문학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성(性) 본능과 개방을 추구한 새로운 작품경향으로 주목을 끌기도 했던 1920년대 대표적인 단편소설 작가였다.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경성 제1고보(현재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경성제국대학(현재의 서울대학교) 법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28년 <조선지광>에 단편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로 데뷔하였다.

『행진곡』 『기우』 등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를 청산하고 구인희(九人會)에 참여, 『돈』『수탉』 등 향토색이 짙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1934년 평양 숭실전문 교수가 된 후 『산』『들』 등 자연과의 교감을 수필적인 필체로 유려하게 묘사한 작품들을 발표했고, 1936년에는 한국 단편문학의 전형적인 수작이라고 할 수 있는 『메밀꽃 필 무렵』을 발표하였다.

그의 문체는 세련된 언어, 풍부한 어휘, 시적인 분위기로 요약할 수 있으며, 시적인 정서로 소설(산문문학)의 예술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1942년 평양에서 결핵성 뇌막염으로 3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목차

1. 화분
2. 분녀
3. 메밀꽃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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