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여전히 살아있는 치열한 시대정신인 체게바라를 다루고 있다. '시대정신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인간'으로 평가받고 있는 혁명가 체 게바라, 그가 꿈꾸던 혁명은 비록 미완성에 머물렀지만 그의 시대정신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세계인의 마음 속에 여전히 살아 있다. 죽는 날까지 권력을 등진 채 자신의 신념을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던 그의 혁명정신은 시대를 뛰어넘어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진정한 사랑이 없는 진정한 혁명은 상상할 수 없다던 그의 생애가 짧게 담겨 있다.

제1장 소년 체 게바라
천식과 럭비
의사를 꿈을 갖다
아르헨티나 속으로 떠나다
제2장 라틴아메리카와의 만남
여행자의 운명을 예감하다
라틴아메리카는 하나다
아메리카의 병사는 떠납니다
제3장 체 게바라로 거듭나다
두번째 라틴아메리카 여행
볼리비아의 '평화'를 바라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체'라고 불리다
제4장 혁명가의 길로 들어서다
카스트로와의 첫만남
82명의 전사와 함께 모터보트에 몸을 싣고
제5장 쿠바 혁명에 뛰어들다
시에라마에스트라에서의 게릴라전
농민과 한편이 되다
베레모의 붉은 별
시에라마에스트라 해방구
게릴라 대장 체 게바라의 신화
시에라마에스트라를 벗어나다
제6장 새로운 쿠바를 위하여
아바나 입성
게릴라 출신 장관
새로운 혁명의 절박함
제7장 진정한 세계인
아프리카로 떠나다
볼리비에서의 최후
진정한 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