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
유대인들을 지탱해온 지혜이자 생활규범인 탈무드를 우화를 통해서 만난다. 법률이자 역사이자 인명사전일 수 있는 이 책을 간추려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했다.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