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은 유아기의 어린이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의 학교폭력, 집단따돌림, 어린이 성범죄, 사이버범죄 등 아동범죄에 관한 학부모님들의 이해를 돕고 그 예방과 치료방법에 관한 모든것을 다루고 있다.
아동범죄의 책임은 근본적으로 부모에게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회적응 능력, 바람직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기본, 지식보다 교양을 중시하는 교육, 그리고 범죄자를 식별하고 범죄의 위험성이 있는 장소를 피하는 요령 등을 가르치는 교육이 제대로 갖추어져야 자녀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책은 이런 각종 아동범죄로부터 어떻게 하면 우리 자녀들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는지 설명하고 그 예방을 위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다. 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아동범죄로부터 자녀들을 안전하게 키워낼 수 있는 방안을 책 속에서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