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형이 판단의 모든 기준은 아니겠지만, 대체적인 추세로서 작용한다. 이 책은 아이의 혈액형에 따른 공부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좀더 효율적
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아이의 혈액형이 갖고 있는 기질을 잘 파악하여 살릴 점은 살리고 통제할 점은 통제함으로써 노력보
다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서울 출생. 동경여대 국문과 졸업. 일어 전문 번역가. 역서 등이 있다.

1. 성격과 특질
2. 적성과 직업
3. 대인관계
4. 금전감각
5. 행동 및 사고
6. 건강과 운동
7. 성장기 성격
8. 부모의 혈액형별 자녀 지도법
9. 혈액형별 자녀의 형제 교육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