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리> 편역 | 김&정
코난 도일의 「공포의 오렌지 씨앗」, 잭 리치의 「두고 볼 일」, 프레드릭 포사이드의 「재수 없는 날」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휴대하기 편하게 문고판으로 제작되어, 언제 어디서나 미스테리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공포의 오렌지 씨앗 _코난 도일두고 볼 일 _잭 리치재수 없는 날 _프레드릭 포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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