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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김경준 | 원앤원북스

출간일
2008-11-20
파일형태
ePub
용량
18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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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잘 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의 저자 김경준이 로마식 경영법을 소개한다. 1년간의 자료 수집과 로마 현지답사를 통해 저자는 체제와 리더십이 어떤 방식으로 확립되는지 로마의 역사 현장을 추적한 뒤, 로마인의 국가경영을 현대의 기업경영에 적용했다.

1천년의 역사를 유지하고 세계제국을 건설한 로마의 성공 원동력을 대담한 개방성, 탁월한 리더십, 체계적인 시스템, 철저한 실력주의라는 4개의 바퀴로 제시한다. 2천 년 전 세계를 경영한 로마의 선례를 통해,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기업조직과 그에 속한 개인이 생존을 위해 어떤 감각으로 무장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김경준은 경영컨설팅 회사 딜로이트(Deloitte)의 전무로 일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과 회사를 위한 '경영코칭' 과 시대를 읽는 경영 코드들을 제시하는 작가이다. 그의 주 분야는 장기전략 수립 및 구조조정을 통한 기업 경쟁력 회복인데, 쌍용투자증권의 애널리스트 업무, 쌍용경제연구소, 쌍용정보통신을 거치며 컨설팅 업무에 경력을 쌓아왔다. 또한 각종 신문과 잡지에 컬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글로벌 프리즘’ 코너, KBS1라디오 '시사플러스'‘안방 MBA’와 울산MBC '이광현의 시사매거진' ‘재 미있는 글로벌컨설팅’으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알려왔다.
그의 저서는 주로 개인과 회사를 위한 비전 제시에 주목하고 있다. 그를 유명하게 한,『잘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인정받는 팀장은 분명 따로 있다』의 경 영코칭 3부작은 깔끔한 구성과 일목요연한 실천사항들로 이루어져있다. 그의 책이 지니는 강점은 컨설팅을 업으로 하기 때문에 오는 현대의 문제점을 꼬집는 것과 그 해결방안을 실제 경영사례에서 차용하는데에서 오는 신뢰성이다. 뛰어난 직원의 요건 13번째인 'PSD 정신’은 미국의 베어스턴스란 우량투자은행의 직원채용 기준에서 그 일례를 들고 있다. 또한 현재 가장 이슈화되는 인물이나 사건들 을 통해 현대경영 키워드를 읽는 다는 것도 그의 특징이다.
『거친 산을 오를 땐 독재자가 된다』는 화제의 인물 엄홍길을 통해 불굴의 의지, 꺾이지 않는 투쟁심들로 그의 리더십을 분석하고 경영자들에게 접목될 수 있는 덕목들을 보여준다.『위대한 기업, 로마 에서 배운다』에서는 '로마'라는 역사적 국가의 경영법칙을 통하여 현대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신입사원 순혈주의, 학연, 지연' 등 으로 점철된 문제점들에 대하여 비판한다. 또한 , 『소니는 왜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나』에서는 글로벌 경제의 키워드를 제시하며 소 니와 삼성전자의 전략적 제휴 역시 글로벌 경제에서의 특성 중 하나임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컨설턴트로서 현대의 경영상태를 분석 하고, 시의적절한 개인과 회사의 대응방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김경준의 책은 사랑받고 있다. 다른 저서로 『대한민국 초우량기업 10』등 다수가 있다.

목차

추천의 말_21세기 경영의 비결이 로마에 있다
지은이의 말_천년제국의 경영 지혜는 영원하다

로마인 경영 키워드 1_적까지 포용하는 대담한 개방성
1. 굴러들어온 돌이 정체된 조직을 살린다_로마 1천 년 번영의 비결은 개방성이었다
개방성과 유연함이야말로 조직의 핵심경쟁력이다
뜻을 같이한다면 누구든 로마시민이 될 수 있었다
개방적이지 않으면 진정한 혁신은 불가능하다
로마인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 1_자신감에 기반한 당당한 개방성이 파이를 키운다
2. 기득권을 개방해 인재 활용의 범위를 넓힌다_로마는 꾸준한 개혁으로 반체제를 체제 안에 흡수했다
기득권 개방이 내부자원의 총력동원체제를 마련한다
200년 간격으로 중요한 의미의 개혁을 시도했다
기득권이 고착화되면 조직에 반드시 해악을 끼친다
로마인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 2_기득권의 화석화를 막아야 실력주의가 가능하다
3. 합리적 분업구조를 만들어 핵심기능도 아웃소싱 한다_로마는 강대국이 된 뒤에도 모든 일을 독점하지 않았다
홀로 떠안지 않고 아웃소싱으로 품질을 높인다
로마식 국제분업체제가 세계제국의 밑거름이 됐다
각자 잘하는 것을 찾아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로마인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 3_국제분업과 아웃소싱, 협업의 관점에 주목하라
4.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패자부활의 기회를 준다_로마엔 패전 책임을 물어 처벌하지 않는 전통이 있었다
실패의 쓰라림을 통해 배워야 성공할 수 있다
패장을 대하는 관점에서 타국과 확실히 차별화됐다
합리적인 조직은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을 공유한다
로마인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 4_어려운 싸움의 패배를 딛고 일어서야 비로소 성장한다
5. 추상적 이념이 아니라 현실적 목표를 추구한다_로마 지도자의 최우선적인 책무는 식량과 안전이었다
이념에 얽매이지 말아야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
인간의 일은 인간이 해결하고 신은 단지 후원할 뿐이다
기업 본질과 상관없는 추상적 가치에 매몰되지 말자
로마인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 5_기업이 추구할 가치는 오직 시장과 이익뿐이다
6. 미신마저도 조직의 에너지로 승화하는 힘이 있다_로마인들은 새점 같은 미신조차 실용적으로 활용했다
논리와 비논리의 결합은 집단적인 힘을 끌어낸다
병사의 사기란 변화무쌍한 인간의 심리임을 알았다
현대의 조직경영은 종교활동을 닮아가고 있다
로마인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 6_조직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이용 못할 터부는 없다

로마인 경영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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