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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 경영학


십이지 경영학

손욱 | 페이퍼로드

출간일
2009-01-15
파일형태
ePub
용량
299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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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십이지 열두 동물에게서 위기 경영의 지혜를 배운다. 평사원에서 시작하여,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 삼성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내고 농심에서 제2의 CEO 인생을 시작하고 있는 저자 손욱 회장이 '십이지 열두 동물'에 주목해, 그것에서 크게 세 가지 경영 기술(생각의 기술, 혁신의 기술, 상생의 기술)을 제시한다.

십이지 동물 중 자축인묘(쥐, 소, 호랑이, 토끼)에서는 성공하는 기업의 CEO들이 공통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지혜로운 사고방식의 열쇠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 다음의 여섯 동물인 진사오미신유(용, 뱀, 말, 양, 원숭이, 닭)에서는 경영 혁신에 요구되는 '혁신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개와 돼지에게서는 '상생의 기술', 즉 신뢰 경영에 기반한 나눔과 지속 성장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열두 동물을 통해 궁극적으로 위기를 뚫자고 말한다. 그러자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혼돈한 시대를 바로 읽어내려면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열두 가지 동물에 빗대서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한국의 잭 웰치, 혁신의 전도사, 최고의 테크노 CEO 등 많은 수식어가 따르는 CEO이다. 삼성을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이끈 CEO 중 한 사람으로 명성이 자자한 손욱 회장은 1967년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래로 30년 넘게 삼성의 혁신과 성장을 주도했다. 현재는 (주)농심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삼성전기ㆍ삼성전자ㆍ삼성SDI의 프로세스 혁신 과 전사적 정보시스템 구축을 주도해 성공적으로 정착시켰으며, 삼성SDI에 국내 최초로 식스시그마를 도입하여 디스플레이 사업의 일 류화 기반을 다졌다. 1999년부터 5년간 삼성종합기술원 최장수 원장이 되어 국내 최초로 시장창출형 4세대 연구혁신과 R&D 부문의 식 스시그마(DFSS)를 도입하여 기술경영혁신 성공모델을 만들었다. 이러한 업적으로 세종대학교에서 기술경영학 명예박사를 수여받았다.

2004년에는 삼성인력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삼성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수 인재 양성에 열과 성을 쏟았다. 대표적 인 기술경영인이자 혁신의 전도사로서 경영혁신대상 최고경영대상(1997년), 과학기술훈장 혁신장(2001년), 3·1문화상 및 기술경영인 상(2003년) 등을 수상했다. 또한 2003년 ‘제2회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에 선정된 후 2006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개교 60주년을 맞아 한국공학한림원과 공동으로 발표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선정되었다.

목차

책머리에
닥쳐오는 경제 위기, 경영의 지혜를 어디서 구할 것인가?


1. 생각의 기술-위기를 꿰뚫는 CEO의 사고방식

쥐-위기 돌파의 기본을 생각하라

소-집요하고 완벽하게 문제에 접근하라

호랑이-쾌도난마의 결단력으 로 목적을 향해 가라

토끼-잠재된 문제점까지 대비하라


2. 혁신의 기술-위기를 넘어서는 경영혁신 파워

용-변화를 위한 핵심 역량을 갖춰라

뱀-성공할 때까지 변화를 추구한다

말-기업의 미래는 인재 양성 에 달렸다

양-휴먼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원숭이-초우량 기업, 그들처럼 경영하라

닭-룰과 프로세스를 확립하라


3. 상생의 기술-기업 그 이상을 경영하라

개-변하지 말아야 할 핵심 가치를 지켜라

돼 지- 더 많은 공헌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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