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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의 쥐


미술관의 쥐

이은 | 예담

출간일
2010-05-02
파일형태
ePub
용량
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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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최근 신정아 사건 등의 부각과 오르세박물관전,비엔나박물관전 등 다양한 미술 전시회가 인기를 끌게 되면서 일반인들도 미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관심의 범위 역시 확대되어 단순히 미술 작품이나 화가뿐 아니라 큐레이터, 아트딜러, 미술품 경매 등까지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다.

『미술관의 쥐』는 유명 화가의 그림 모작을 둘러싼 살인사건을 통해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탐색한 책으로, 국내 미술 전문가가 직접 쓴 추리소설이다. '미술관의 꽃'이라고 흔히 부르는 큐레이터와 화가를 둘러싼 지적 게임이 펼쳐진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미술 추리소설을 표방한 작품이다. 미술관을 둘러싼 의문의 살인사건과 실종 사건, 그리고 관장의 자살...... 자살한 관장을 최초로 발견한 큐레이터는 자신의 동기와 함께 자살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미술관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과 위작(僞作) 이야기를 다룬 이 책 『미술관의 쥐』는 기존 추리 소설에서 보기 드문 전문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이 소설은 추리소설이면서도 책 안에 르네상스 미술, 위작의 방법 등 미술에 대한 다양한 읽을 거리가 있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저자소개

홍익대학교에서 미술과 사진을 공부하였다. 미술학 박사.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 『누가 스피노자를 죽였을까?』, 『미술관의 쥐』, 『코미디는 끝났다』, 『수상한 미술관』, 『미술관 점거사건』 등 개성 있는 소설을 꾸준히 선보였다. 이 가운데 『미술관의 쥐』는 일본 고단샤 '아시아 본격 미스터리 선집'에 한국 대표작으로 선정되었고, 국내 대중소설로는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출간되었다. 『미술관 점거사건』은 2012년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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