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드리밍
  • 드리밍
    <정성하> 저 | 매일경제신문사
콘텐츠 상세보기
그림 속 여인처럼 살고 싶을 때


그림 속 여인처럼 살고 싶을 때

이주헌 | 예담

출간일
2010-05-02
파일형태
ePub
용량
5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그림 속 여인처럼 살고 싶을 때』는 ‘햄스빌 아트갤러리’에 소개되면서 주부들을 중심으로 여성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은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동안 여러 예술관련 저술과 전시 기획으로 대중이 미술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안내해준 미술평론가 이주헌은 전문적인 이야기를 배제하고 진솔하고 편안한 감상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책에는 네티즌들의 감상 글이 일부 실려 있어서 독자들이 자신이 생각과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이는 진정한 미술 감상이란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끊임없는 대화라는 점을 실감하게 해준다.

이 책은 ‘연애 감정이 필요할 때’, ‘부부 싸움을 하고 나서 후회가 될 때’, ‘아이가 아플 때’, ‘아이를 혼내고 나서 마음이 아플 때’, ‘남편이 가정에 좀더 신경을 써주기 바랄 때’, ‘비 오는 날 별미가 생각날 때’처럼 제목만으로도 주부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화가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독자들의 지성과 감성의 욕구를 채워준다.

저자소개

미술평론가이자 ‘아트 스토리텔러’로 활동하면서 독자들이 미술과 좀더 가깝고 폭넓게 만날 수 있도록 꾸준히 전시를 기획하고 미술비평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식의 미술교양서를 써왔다.

홍익대학교 미대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한겨레신문>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학고재 아트스페이스 서울 관장을 지냈다. 미술에 대한 단순한 설명이 아닌 미술을 통해 문명과 삶을 보고, 사람들이 그 과정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지금도 꾸준히 미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그 동안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 2』,『내 마음속의 그림』,『미술로 보는 20세기』,『20세기 한국의 인물화』,『클림트』,『신화, 그림으로 읽기』,『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화가와 모델』,『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등의 책을 펴냈고, 『엄마와 함께 보는 세계의 미술』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한국교육방송(EBS)에서 ‘이주헌의 미술기행’ ‘청소년 미술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여러 권의 미술관련 책을 냈음에도 여전히 그는 평보다는 감상에 집중하고, 그림을 보는 열정을 가진 '겸손한' 저술가이다. 이주헌의 작품들은 미술관들을 돌아다니면서 저자의 감상을 적은 것이 아니라, 미술관들과 미술가들의 아틀리에, 고향, 그리고 그들의 활동 무대를 순례하면서 그들의 작품과 삶을 느끼고 나서 적은 미술 감상기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작품과 얽힌 그 도시들의 과거 역사는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고, 또 미술가들의 혼이 살아 있는 장소에서 얘기해주는 그들의 삶은 마치 현재 그들과 한 자리에 있는 것 마냥 생동감이 든다. 그의 저서는 미술에 대해 문외한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부담 없이 미술에 접근해 갈 수 있는 미술 안내서이면서, 미술관을 여행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기도 하다

목차

글머리에

제1부 사랑합니다
사랑의 시선을 느끼고 싶을 때
연애 감정이 필요할 때
신혼의 날들이 그리울 때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진솔한 사랑을 나누는 부부이고 싶을 때
부부 싸움을 하고 나서 후회될 때
부모님의 희생을 되돌아보게 될 때
할아버지 할머니의 옛날이야기가 그리울 때
가족 간에 늘 대화가 풍성하기를 원할 때
추운 겨울 따뜻한 그 무엇이 그리울 때

제2부 어머니의 이름으로
아이를 씻길 때
아이에게 새 옷을 사 입히고 싶을 때
아이가 아플 때
아이에게 정의와 양심에 대해 가르쳐줄 때
아이에게 인생의 무상함을 가르쳐주어야 할 때
아이를 아이답게 키우고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
아이의 재능과 미래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을 때
늘 어지럽히는 아이들로 인해 짜증이 날 때
아이를 혼내고 나서 마음이 아플 때
아이에게 충분한 뒷바라지를 못해준다고 생각될 때
아이와 함께 예술을 즐기고 싶을 때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될 때
어머니의 장맛이 그리울 때

제3부 영혼을 위한 일기
기쁜 소식이 간절할 때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을 때
동정과 연민의 시선을 잃고 싶지 않을 때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을 때
세상을 향한 소박한 시선이 그리울 때
선택받은 사람이고 싶을 때
남편이 가정에 좀더 신경 써주기를 바랄 때
돈벼락을 맞고 싶을 때
운세를 알고 싶을 때
무언가 소중한 것을 복제하고 싶을 때
이민을 떠나고 싶을 때
친애하는 이의 부고를 받았을 때
삶에 아무런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제4부 사노라면
꽃무늬 벽지를 바르고 싶을 때
가구를 다 바꾸고 싶을 때
멋진 도자기 그릇을 사고 싶을 때
와인 한잔이 그리울 때
낮잠을 자고 싶을 때 혹은 낮잠에서 깨어났을 때
목욕하고 싶을 때
비 오는 날 별미가 생각날 때
계절의 변화를 느낄 때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쳤을 때
모든 것을 잊고 싶을 때
그림 속의 여인이 되고 싶을 때 1 _ 퐁파루드 부인
그림 속의 여인이 되고 싶을 때 2 _ 모나리자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