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부흥의 맥을 잡는 4가지 이미지메이킹 전략을 다룬 책. 이미지가 중시되는 세상 속에서 교회 역시 그 예외는 아니며, 교회 밖에 있는 불신자나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이나 모두들 자신들이 느낀 이미지를 가지고 교회를 바라보기 때문에 교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은이는 강조한다.
지은이는 시각과 청각을 통해 느껴지는 교회의 전반적인 분위기, 섬기는 자들의 표정 및 자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를 하나 하나 짚어 나간다. 그리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을 활짝 열고 말씀을 기쁘게 듣고 믿음에 이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지은이는 강조하고 있다.

“교회 이미지가 교회 부흥의 초석이다”라고 말하는 정영순은 개인 및 기업, 교회에 관한 이미지메이킹을 연구하며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항공회 사, 금융기관, 국제 출판 에이전트 및 국제 비즈니스 컨설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저자는, 독일 뮌헨 루드빅-막시밀리안(Ludwig?Maximilian) 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에서 다년간 강의를 했으며, 뮌헨의 교회에서는 설교 통역 봉사를 했다. 독일 여성 비즈니스 아카데미 에서 코치와 코치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하여 라이프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이미지 메이킹과 셀프 마케팅」 「나는 나를 넘어 선다」 「아줌마 리더십」 「세상을 날고 싶은 여자를 위한 셀프 리더십」 「글로벌 매너 요럴 땐 요렇게」 등이 있으며 존 맥스웰, 찰스 스탠리, 빌리 그래 함 등의 저서 여러 권을 번역하기도 했다. 특히 독일 이우디키움(Iudicium)출판사에서 출간한 언어와 문화를 통한 교육 전문 서적(독일어판)은 현지 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재 그는 셀프 리더십, 코칭, 이미지 메이킹, 국제 비즈니스 매너를 교육하는 (www.estherjung.com)의 대표로서 교회, 기 업, 대학 및 공공기관 등지에서 강연을...하고 있으며, 저술가와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에필로그
1. 친절한 이미지 만들기
왜 친절해야 하는가?
세상이 변했다|교회도 15초의 M.O.T. 관리를 해야 한다
친절은 말씀으로 향한 마음을 여는 문이다.
친절의 기대치를 채워주라
사람들은 친절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친절은 어떻게 나타날까?
친절은 눈으로 보여주고, 귀로 들려주어야 한다.
친절을 느끼게 하라
친절은 누구에게?|어떻게 하면 친절하다고 느낄까요?
어떻게 하면 친절하지 않다고 느낄까요?
2. 사랑의 이미지 만들기
사랑은 느낌이다
사랑의 느낌은 사람을 끌어당긴다|사랑은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들을 수 있다
새들백교회가 제시하는 사랑의 표현법
사랑이 보이게 하라
미소를 지으세요|눈을 바라 보세요|사랑의 인사를 하세요.
사랑을 느끼게 하라
이름을 불러주세요|개인으로 대하세요|만져 주세요
3. 용납의 이미지 만들기
사람을 내모는 세 가지 전략
충고와 조언으로 남을 변화시키려고 하세요|자신의 이야기만 쏟아 놓으세요
남의 흠을 쏟아 놓으세요.
사람을 끌어들이는 세 가지 전략
불평의 말을 제안의 말로 바꾸세요|칭찬과 인정의 말을 하세요
나-전달법을 사용하세요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세 가지 전략
주의 깊게 들으세요|친절하게 말하세요|알아듣게 말하세요
4. 편안한 이미지 만들기
불편한 마음을 일으키는 교회 이미지 전략
안내를 없애라|불안감을 조성하라|소외감을 느끼게 하라
편안한 마음을 일으키는 교회 이미지 전략
편안한 음악을 틀어주라|편안한 인사를 나누라|
비슷한 사람이 안내하라
편안한 분위기를 주기 위한 개인 이미지 전략
신뢰 가는 외적 이미지가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열린 제스처와 자세가 마음을 연다|마음이 통해야 귀를 연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