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심보감(明心寶鑑)은 공자(孔子)를 비롯한 여러 현인(賢人)들이 남긴 금언(金言)을 편집하여 엮은 것이며, 후학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함양함과 동시에 학문에 힘쓸 것을 주문하고자 만든 것이다. 유(儒)·불(佛)·선(仙) 사상을 모두 담고 있으면서 충(忠)·효(孝)와 인(仁)·의(義)·예(禮)·지(智)·성(誠)·신(信) 등을 망라하여 가르치고 있다. 본서는 근대에 이르러 추가된 증보(增補)· 팔반가(八反歌)· 효행(孝行)· 염의(廉義)· 근학(勸學)의 다섯 편을 망라하여 수록하였다. 본서는 저자가 그동안 오역으로 왜곡된 내용들을 바로잡음은 물론, 성현들이 의도하는 바를 올바르게 알려야 한다는 생각에서 집필하였다.

판권 페이지
서 문 (序 文)
1. 繼善篇 (계선편) <선행을 계속함>
2. 天命篇 (천명편) <하늘의 뜻>
3. 順命篇 (순명편) <천명에 순응함>
4. 孝行篇 (효행편) <효성스런 행실>
5. 正己篇 (정기편) <자기를 바르게 함>
6. 安分篇 (안분편) <분수에 안존함>
7. 存心篇 (존심편) <마음에 보존함>
8. 戒性篇 (계성편) <성질을 삼감>
9. 勤學篇 (근학편) <배움에 힘씀>
10. 訓子篇 (훈자편) <자식을 가르침>
11. 省心篇 上 (성심편 상) <도(道)의 본질을 살핌>
12. 省心篇 下 (성심편 하) <도의 본질을 살핌>
13. 立敎篇 (입교편) <전해지는 가르침>
14. 治政篇 (치정편) <관리를 바룸>
15. 治家篇 (치가편) <집안을 다스림>
16. 安義篇 (안의편) <친족을 편안하게 함>
17. 遵禮篇 (준례편) <예의를 지킴>
18. 言語篇 (언어편) <언어>
19. 交友篇 (교우편) <벗과의 교제>
20. 婦行篇 (부행편) <부녀의 행실>
21. 增補篇 (증보편) <더 늘림>
22. 八反歌 (팔반가) <여덟 수(八首)의 되돌아보는 가사>
23. 孝行篇 續 (효행편 속) <효행편에 이음>
24. 廉義篇 (염의편) <청렴과 의로움>
25. 勸學篇 (권학편) <학문을 권장함>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