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를 인질로 죽게 했다는 죄책감에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형사 하건희.
사랑했던 남자의 배신으로 커리어도 인생도 엉망이 되어버린 아나운서 서효원.
우연처럼 만나 운명인 듯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나 말이야. 두 번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하게 될 줄 몰랐어.”
차마 꺼낼 수 없던 그 말, 사랑.
우린 지금 사랑을 하고 있다…….
김선민 작가의 힐링 로맨스 <그대와 사랑을 거닐다>

프롤로그
01. 가시
02. 우연
03. 재회
04. 못난 욕심
05. 좋은 사람
06. 살아야 할 이유
07. 운명
08. 내 사랑
에필로그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