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 안드리치> 저/<김지향> 역 | 지만지
소년들의 호기심 어린 이야기다. 앞이 보이지 않아 불안한, 터널과도 같은 우리의 어린 시절이 아름다운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이보 안드리치는 보스니아인들의 문화를 서사적인 필력으로 표현했다. 이 책은 그의 소설 중 보스니아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초기 작품들을 선별하여 번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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