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사 -김병권(수필가.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역임) 수필은 추억을 쓰는 글이다. 자신의 상념 속에 머물러 있는 추억을 사상과 감성으로 여과시켜 표현의 미학으로 형상화 한 것이 수필이다. 여기서 표현의 미학이라 함은 바로 문장력을 의미한다. 아무리 해박한 지식이나 풍부한 체험요소를 가졌다 하더라도 문장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좋은 수필이라고 할 수 없다. 깊은 사유와 통찰력으로 빚어낸 글, 간결 평이하면서도 진솔함이 배어있는 문장 속에는 감동의 샘물이 흥건하게 고이기 마련이다. 따라서 독자는 이러한 작가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감정이입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미선 수필가는 문장의 묘미를 터득한 원숙한 수필가라 할 수 있다. 무리 없는 문장과 절제된 표현기법이 호감을 자아낸다. 좋은 수필이란 어렵게 쓰고 쉽게 읽혀야 한다. 문단의장(文短意長)이라는 말이 있듯이 누구나 쉽게 이해하되 감동은 오래 마음속에 남아있어야 좋은 글이라 할 수 있다. 이미선 수필가의 글은 쉽게 읽힌다. 하지만 그 행간에 숨어있는 의미는 자못 심장(深長)하여 앞으로 더 좋은 글도 보여줄 수 있다는 저력의 암시라고 하겠다. 수필집 출간을 마음으로부터 축하하며, 이것을 계기로 독자들의 심금을 울릴 훌륭한 작품이 계속 발표되기를 기대한다.

꿈꾸는 돈키호테
판권 페이지
이미선 수필가~☆
책을 내면서
추천사
작품해설~♧
1. 그리운 어머니 산소에서
2. 정선의 화암동굴과 영월의 장릉을 다녀와서.
3. 성형에 대하여
4. 풍경 사진 속으로~~☆☆
5.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소회
6. 우연히 앨범 속에서 사진을 꺼내 보고
사진☆☆
8. 사계절에 느끼는 행복
9. 묵은 포도주처럼 우러나는 정
11. 저의 어느날 사진입니다
12. 딸과 며느리에 대하여
13. 기다림의 미학
14. 내 마음속 명언들~~♧♧
15. 그리운 소리 행복한 소리
16. 늘 그리운 가족
17. 마음의 평화를 얻다
18. 우리집 가족사진입니다.~~☆☆
19. 내 마음속 보석상자
20. 이웃 부부를 보며 희망을 지니다
21. 풍경 사진
22. 이제는 나이를 잊고 살자
23. 평생 교육에 대하여
24. 멋진 풍경 사진~~♡
25. 중년에 찾아오는 힘겨운 빈둥지증후군
26. 우리의 위대한 정약용
27. 강아지 사라 이야기
28. 저 어릴 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