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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크리스마스


타샤의 크리스마스

<해리 데이비스> 저/<제이 폴> 사진/<타샤 튜더> 그림/<공경희> 역 | 윌북(willbook)

출간일
2016-05-30
파일형태
ePub
용량
39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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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홀로 자급자족하며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는 타샤 튜더. 그림책 작가이자 원예가로 늘 부지런히 움직이는 그녀는 눈이 허리만큼 쌓이는 겨울이 오면 새로운 꿈에 부푼다. 1년 중 가장 기쁜 날,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타샤의 정원에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일들을 담백한 글과 환상적인 사진으로 담은 에세이다. 생활을 예술로 변화시키는 재주를 지닌 타샤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멋과 낭만, 전통이 깃든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타샤의 크리스마스는 100년 된 골동품 리본으로 장식한 강림절 리스로 시작된다. 손으로 만드는 기쁨을 아는 공예가답게 잼, 젤리, 인형, 치즈, 손뜨개한 양말, 장갑, 숄 등 크리스마스 선물들은 대부분 손수 만들어진다. 집 밖에는 눈으로 만든 말과 촛불을 밝힌 눈등불이 켜지고 집 안에선 백악관의 트리를 장식했던 그 유명한 진저브레드 쿠키가 고소한 냄새를 풍긴다. 자연을 존중하는 타샤는 동물들의 선물도 잊지 않아서 새들에겐 도넛이, 염소에겐 사과가, 코기에겐 비스킷이 돌아간다. 숲속에 초를 밝혀 만든 아기 예수 구유는 경외감을 불러일으키고 골동품 구이통에 구운 칠면조는 그 맛이 일품이다. 숲속에서 베어온 전나무 트리에 집안에 내려온 볼로 장식하고 진짜 촛불이 켜지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때로는 기대가 실제보다 더 감미롭다고 말하는 타샤는 크리스마스를 통해 우리에게 과정의 소중함과 어린 시절의 꿈을 일깨운다. 세상의 우울은 그림자에 불과하고 삶의 기쁨이 곁에 있으니 오롯이 누리라는 타샤의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전하는 책이다.

저자소개

십대 시절부터 타샤 튜더의 그림에 매료되어 그녀의 예술 세계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에서 영어와 미술사를 공부한 후, 학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다. 『타샤의 크리스마스』, 『타샤 튜더의 인형의 집 - 미니어처의 세계』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목차

프롤로그-기쁨을 나누는 크리스마스

강림절 Advent
선물 Gifts
눈 Snow
진저브레드 장식 Gingerbread Ornaments
동물들의 크리스마스 The animals' Christmas
구유 속의 아기 예수 The Creche
크리스마스 만찬 Christmas Dinner
트리 The Tree
산타클로스 Santa Claus
썰매 타기 Sleigh Ride

옮긴이로부터-모두가 꿈꾸는 크리스마스
타샤 튜더 연표
타샤 튜더 대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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